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2025 농구 i-League 부모님과 함께하는 농구캠프 (2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6월 충청남도 천안에서 열린 1차 캠프에 이어 2025 농구 i-Leauge 사업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농구를 통해 소통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농구 기본기 훈련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간 소통 강화와 유소년 선수의 성장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하고자 한다.
캠프 기간동안 참가자들은 ▲기초 드리블&패스 연습 ▲포지션별 맞춤 스킬 트레이닝 ▲부상 예방과 응급처치 교육 ▲부모님과 함께하는 공감 대화법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교육 ▲선수와 함께하는 Q&A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구 실력 향상은 물론, 건강관리·안전·소통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캠프의 강사진은 신기성, 김수찬, 오용준, 우승연, 유성호, 이민재, 전정규, 정선규 등 현역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캠프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풍부한 지도경험을 지닌 코치진이 직접 지도에 참여하여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기성 위원은 “이번 캠프는 현장에서 활약중인 엘리트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해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농구를 더욱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농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1차 캠프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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