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단장 조성인)가 6일 원주 동부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부터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인다.
지난 2011-2012시즌 프로스포츠 최초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던 KGC인삼공사의 스페셜 유니폼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올 시즌 유니폼은 코트에서 빛을 내는 선수들을 모티브로 그 느낌을 차분하게 유니폼에 담아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6일부터 27일까지 원정경기 포함 총 10경기 동안 선보이게 될 예정이며, 해당 유니폼은 안양실내체육관 내 KGC 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사진 KGC인삼공사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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