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꿈·희망을” 모비스, 사회 소외계층 농구 체험 실시

최창환 / 기사승인 : 2015-12-07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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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울산 모비스(단장 정호인)가 오는 13일 울산지역 사회 소외계층 어린이 시설 초등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농구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동근, 함지훈, 아이라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가 어린이들에게 농구 기본기 교육 등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코트에서만 보던 선수들에게 농구를 직접 배우며 꿈과 희망을 갖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취지다.


모비스는 이외에 장생포 고래 박물관 투어를 통한 문화 체험, 당일 열리는 모비스 홈경기(13일 vs 동부, 울산동천체육관) 관람 및 응원 행사,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한다.


모비스 농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체력향상 및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비스 농구단은 오는 25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농구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 사진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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