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13일 인천나은병원데이 실시…푸짐한 경품 잔치도 연다

김선아 / 기사승인 : 2015-12-13 10:2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선아 기자] 1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을 꼭 찾아야만 한다.

인천 전자랜드는 1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오후 4시에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경기날을 인천나은병원데이로 지정했다.

인천나은병원은 올 시즌 전자랜드 유니폼 광고협찬사이자 인천 전자랜드 공식지정병원이다. 이날은 제휴 기념으로 인천나은병원데이로 지정하여 당일 경기장을 찾는 관중을 대상으로한 푸짐한 경품 잔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은 직접 애국가도 부를 계획이다. 하헌영 병원장은 평소에도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어 이날 인천나은병원데이를 기념하여 직접 애국가를 부르기로 하였다. 시투는 나은병원과 제휴사인 유림약품 고종원 대표가 참여하기로 하였다.

인천나은병원은 인천 전자랜드 유니폼 광고 외에도 WKBL 광고협찬과 공식지정병원으로 계약했으며 전년도에는 인천 SK프로야구단 광고협찬을 진행하기도하였다.

이외에도 인천시 나은병원배 축구대회 주최, 인천태권도협회 광고협찬 및 의료지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식지정병원 계약, 송도센트럴파크수영대회 의료지원, 여자프로축구의료지원, 인천국제복싱대회 광고협찬 및 의료지원 등 스포츠 분야에 제휴 및 광고협찬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날 인천나은병원에서 경품으로 건강검진권 및 밴드셋트 등 약1,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해 관중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루가의료재단의 나은병원은 1989년 개설, 인천의 중추적인 대형 종합병원으로 발돋움 하였다. (현재 600여명 임직원 근무) 규모면이나 의료의 질적인 면에서 양질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대형 종합병원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인천지역 최우수 의료기관으로서 객관적인 신뢰도를 입증하였으며, 특히 2013년 4월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음으로써 나은병원이 최상의 의료 수준을 갖춘 안전한 의료기관임을 국가로부터 공인 받았다.

이와 더불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1,000평 규모의 지안건강증진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최상의 의료수준과 최신의 의료장비시설을 갖춘 의학연구소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본원 500병상 증축과 함께 인천 최초 화상센터를 오픈해 진료의 폭을 넓히고 보다 빠른 치료와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나은병원으로 도약하려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11일 외국선수 맞트레이드를한 KCC와의 경기로 허버트 힐(KCC)과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선아 김선아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