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전자랜드가 2016년 첫 홈경기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이번엔 연고지 시민들과 힘을 모았다.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은 지속적으로 관중유치 및 미래고객 유치를 위해서 홈경기 마다 이벤트 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2016년 첫 경기인 16일(토/14시/서울삼성전) 서울 삼성전에서는 (사)청사모 데이로 지정해 푸짐한 경품대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청사모는 2011년 1월에 네이버카페 '청라맘들 모여라'로 시작하여 신도시에서 보다 빠른 정보 공유와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통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고 청사모사회봉사단을 만들어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후 공식 명칭을 청사모(국제도시 청라를 사랑하는 모임)로 변경하고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이러한 활동 등을 인천시로부터 인정받아 2013년2월 (사)청사모(청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비영리민간단체 허가를 득하게 되었다.
이날 청사모 회원 약700여명이 단체관람을 할 예정이다. 청사모 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참여로 회원들간 친목을 다지고 열띤 응원을 펼치는 등 프로농구의 색다른 재미를 회원분들에게 선사하여 지속적으로 프로농구에 관심을 갖고 경기장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청사모 회원 중 선발하여 경기전 애국가 제창, 스타팅 선수 소개시 하이파이브 참여, 시투는 고경란 회장 혹은 대표자가 참여하고 쿼터 타임에는 청사모 회원 중 4쌍을 선발하여 커플 게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 경기 종료 후 선수단과 청사모 회원분들중 50여명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도 한다.
그리고 푸짐한 경품잔치도 연다. 삼성 로봇청소기, 캐리어 에어컨, 에몬스 가구 교환권, 동양매직 가스레인지, 캔디 전기레인지, HP프린터, 삼성 블루터스, 인천나은병원 건강검진권 등 약 1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해 고객분들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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