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낭자, 프랑스에서 올림픽 출전 도전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1-20 09:0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한필상 기자] 리우 올림픽 최종 예선전 개최지가 결정됐다.


지난 19일 스위에서 열린 FIBA 중앙위원회에서는 리우 올림픽 남,녀 최종 예선 개최지로 이탈리아, 필리핀, 세르비아(이상 남자)와 프랑스(여자)를 결정, 발표했다.


남,녀 올림픽 최종예선전은 오는 6월과 7월 각각 개최되며, 남자는 18팀이 세 곳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게 되며 여자는 12팀이 참가해 상위 5위까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진다.


먼저 오는 6월 13일부터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게 될 여자 최종 예선전에는 지난 2015년 아시아선수권대회 3위를 차지해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을 비롯해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 주최국인 프랑스, 유럽의 강호 스페인, 터키 등이 참가한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7월 4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남자 최종 예선전은 이탈리아 토리노, 필리핀 마닐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경기를 갖는다.


당초 여자 최종 예선전의 경우 스페인과 경합을 펼쳤으나 FIBA 중앙위원회는 프랑스를 개최지로 낙점했다.


<최종 예선 출전 팀>
* 남자 *
앙골라, 캐나다, 체코, 프랑스, 그리스, 이란,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필리핀, 푸에르토리코, 세네갈, 세르비아, 튀니지, 라트비아, 크로아티아, 터키


* 여자 *
한국, 아르헨티나, 벨라루스, 카메룬, 중국, 쿠바, 프랑스,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스페인, 터키, 베네수엘라


# 사진제공_FIBA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 한필상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