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1997년,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출발했던 KBL, 첫 시즌, 첫 챔피언결정전은 기아와 나래가 장식했습니다 16승 5패로 선두를 달린 기아와 13승 8패로 3위에 올랐던 나래의 대결은 외국선수 뿐 아니라 국내스타들간의 매치업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농구대통령 허재와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의 대결, 클리프 리드와 제이슨 윌리포드의 매치업 등 눈길이 가는 대결이 많았습니다.
애초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1차전은 예상을 뒤엎는 결과도 나왔는데요, 지금부터 어떤 면이 이변을 만들었는지, 1차전 하이라이트를 살펴보시죠
**당시 주요선수들 경기스텟**
나래 블루버드
정인교 : 28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3점슛 6-8, 75% 필드골 성공률 5-7, 71%
제이슨 윌리포드 : 27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5스틸 4블록 필드골 성공률 10-14, 71%
칼레이 해리스 : 2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필드골 성공률 12-17, 71%
기아 엔터프라이즈
허재 : 21점 3점슛 4-8, 57% 필드골 성공률 4-6, 67%
클리프 리드 : 27점 12리바운드 필드골 성공률 11-21, 52%
로버트 윌커슨 : 24점 7리바운드 필드골 송공률 11-16, 69%
오프닝 : 손대범 편집장
편집 : 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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