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천/진채림 기자] 우리은행 박혜진이 역대 19번째로 300스틸을 달성했다.
춘천 우리은행 박혜진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00스틸에 성공했다.
박혜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298개의 스틸을 기록 중이었고, 3쿼터 3분 22초를 남기고 첼시 리의 패스를 가로채 300스틸을 달성했다.
한편, 박혜진은 2008~2009 시즌 데뷔한 후 8시즌 째를 치르고 있다. 박혜진의 소속팀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정규리그 4연속 우승을 확정지었다.
# 사진 –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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