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삼천포/한필상 기자] 춘계연맹전 4개 종별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6일부터 삼천포 실내체육관을 포함해 3곳에서 열린 제5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예선 일정이 20일 마무리 됐다.
남고부에서는 치열한 승부 끝에 부산중앙고, 삼일상고, 제물포고 등이 예선 무패를 기록하며 16강이 겨루는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까지 하위권에 머물렀던 인헌고는 명지고에 대승을 거두고 승자승 원칙에 의해 단일대회 첫 결선 진출의 기쁨을 누렸고, 송도고의 대승으로 휘문고는 골득실 차에 의해 결선에 합류했다.
남중부에서는 지난 시즌 팀을 창단한 원주 평원중이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인천 안남중에 승리를 거두고 결선에 올라 홍대부중과 8강 진출을 겨루게 됐다.
<결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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