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한필상 기자] 연세대가 동국대와 첫 판을 펼친다
연세대는 29일 수원 칠보 체육관에서 있었던 제3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예선 마지막 날 경기에서 85-56으로 난적 중앙대를 격파하고 예선 전승으로 결선에 진출해 성균관대에 패해 A조 2위로 결선에 오른 동국대와 오는 2일 4강행을 놓고 겨루게 됐다.
최강의 전력으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고려대와 이번 대회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6년만에 조1위로 결선에 오른 성균관대는 행운의 대진으로 4강에 직행했다.
올 시즌 각 대학에서 요주의 팀으로 꼽고 있는 단국대는 고려대에게 패해 조2위로 결선에 올라 중앙대와 준결승전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됐다.
한편 4개팀이 참가한 여대부는 1일부터 시작되며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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