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전다인 인터넷기자] 2위를 향한 SK의 질주.
서울 SK는 24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95-91로 승리했다.
34승 18패를 기록한 3위 SK는 7연승을 달리며 2위 LG와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 패배한 KCC는 23승 29패로 6위에 머물렀다.
SK 최원혁은 "다 같이 하나가 되어 만든 승리"라며 "승부처에서 (김)선형이 형, 자밀 워니가 넣어줄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 모두 자신 있게 한다"고 7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은 2경기도 완벽하게 하면 정규리그 2위도 가능할 것 같다. 모든 선수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은 정규리그 각오를 밝혔다.
영상_ 전다인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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