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view] '승부처 맹활약' KCC 이승현 인터뷰

잠실/박진이 / 기사승인 : 2023-01-09 02: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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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박진이 인터넷기자] 승부처에는 '두호' 이승현이 있었다.

전주 KCC는 지난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 썬더스와의 2022-2023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68-58로 승리했다.

KCC는 15승 15패로 승률 5할을 맞추며, 고양 캐롯과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연패를 끊지 못한 삼성 썬더스는 8연패, 10위(10승 21패)로 전반기를 마쳤다.

KCC 이승현은 이 경기에서 34분 52초 동안 10득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더블더블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현은 "최근 3경기에서 110분을 뛰었다.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웃어 보였다.

팀 내 숨은 MVP로는 허웅(10점 4어시스트)을 언급했다.

이승현은 “(허)웅이가 득점이 평균보다 낮지만 수비와 이타적인 플레이로 다양한 (공격) 루트가 나왔다. 웅이가 수비 하느라 고생했다"고 이야기했다.

KCC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는 오는 10일 수원 KT 원정 경기다.

이승현은 “KT와의 경기로 올스타 휴식기의 휴식일이 달려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어떻게든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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