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오픈?! 고교 동생들에게 방 털린 프로 언니 (삼성생명 Dreams Come True 캠프)

용인/배승열 / 기사승인 : 2023-05-30 07: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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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배승열 기자] 지난 29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주최하는 '2023 Dreams Come True 캠프'가 열렸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캠프는 삼성생명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합동 훈련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올해는 효성여고, 분당경영고, 숙명여고와 함께한다.

캠프는 2박 3일(29~31일)간 진행되며, 첫날이었던 29일에는 고교 선수들이 3개 조로 나뉘어 삼성생명 선수들과 식사를 함께 했다. 이후 삼성생명 선수단 주도하에 STC의 다양한 시설들을 구경했다.

분당경영고 3학년 변하정은 "찜질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숙소를 공개한 삼성생명 신이슬은 "사람 사는 게 다 같으니 괜찮다"고 웃어넘겼다.

캠프 둘째 날인 30일에는 삼성생명 선수단과 고교 선수들은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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