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올스타 페스티벌에 롯데 전준우 나선다…시투+슈팅 이벤트 참여→‘종목 넘어선 스포츠 축제’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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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WKBL 올스타 페스티벌에 롯데 자이언츠 간판 전준우가 나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올스타 페스티벌에 프로야구 스타가 함께한다"고 전했다.

2026년 1월 4일(일) 오후 2시부터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시투자로 나선다.

WKBL은 "부산을 연고로 한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전준우는 이날 올스타게임 시작에 앞서 시투를 진행하며, 부산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올스타 페스티벌이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지역 스포츠 팬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전준우는 시투 외에도 경기 중 펼쳐지는 슈팅 관련 이벤트에도 참여해 WKBL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종목을 넘어선 스포츠 축제로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는 금일(22일) 오후 2시부터 WKBL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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