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WKBL 공식 개막전 시간이 변경됐다.
WKBL은 7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16일(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BNK 썸과 신한은행의 경기 시작 시각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중계방송사 편성 관계로 경기 시작 시각이 기존 14시에서 14시 25분으로 변경됐다. 이 경기는 14시 20분부터 KBS 1TV와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에 앞서 WKBL은 11월 10일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WKBL 6개 구단별 감독 및 대표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한다.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은 2015~2016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이후 10년 만에 감독 신분으로 미디어데이를 찾는다.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도 이번 미디어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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