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2월호에 게재됐음을 알립니다.
에디 다니엘은 농구를 시작하면서 누구보다 많은 주목을 받았다. 나가는 대회마다 팀을 승리로 이끌며 개인 수상도 끊이질 않았다. 용산중-용산고에서 꾸준히 핵심 전력으로 성장했고 어느덧 고등학교 3학년으로 성인 무대를 앞두고 있다. 다니엘은 “많은 관심과 기대 그리고 응원이 부담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오히려 동기부여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용산고는 언제나 그렇듯 고교 최강 팀이다. 다니엘을 주축으로 올해 용산고는 많은 우승컵을 기대할 수 있는 전력이다. 다니엘은 “훕시티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가 되겠다. 올해 부상 없이 매 대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구는 미래, 에디 다니엘이 얼마나 더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지 주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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