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7일 울산 약사중학교, 17일 효정고등학교를 방문해 ‘스쿨어택’을 진행했다. ‘스쿨어택’은 구단에서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이벤트 중 하나로 연고지역인 울산 관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농구를 알리고, 선수단과 교류하는 대표적인 지역 밀착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는 연고 지명 선수인 김건하를 비롯하여 함지훈, 서명진, 박무빈 등 선수단과 양동근 감독, 박구영 코치까지 함께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농구 규칙을 배우는 시간과 선수단 소개 시간, 치어리더 공연, 선수단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약사중학교 전교생 약 350명, 효정고등학교 전교생 약 420명이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역 밀착 이벤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지역과의 소통과 홍보다. 이번 프로그램이 관중 유입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_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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