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디테일을 담았다’ 현대모비스, 별까루 유니폼 출시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1: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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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현대모비스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서브 마스코트 별까루 유니폼을 선보인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1일 “울산시티데이를 맞아 구단과 울산광역시의 상징을 담은 ‘울산시티에디션 별까루 유니폼’을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의 서브 마스코트인 별까루를 중심으로 디자인됐으며, 울산광역시의 브랜드 슬로건과 문양을 더해 디테일을 강화했다.

별까루는 울산광역시의 상징 동물 ‘고래’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울산광역시 폐플라스틱 활용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 기업 ‘우시산’의 대표 고래 캐릭터다. 2024-2025시즌부터 구단의 서브 마스코트로 활용되며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유니폼은 오는 12월 13일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이다. ‘울산시티데이에디션 별까루 유니폼’은 사전 예약(Pre-order) 방식으로 판매되며, 11일 오후 1시부터 17일 낮 12시까지 현대모비스피버스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부적인 내용은 구단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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