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상무] 낙생고 재능기부에서 만난 농구인 가족(황태윤, 강민수)

성남/배승열 / 기사승인 : 2023-05-19 11: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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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성남/배승열 기자]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은 지난 16일 낙생고등학교 엘리트 농구선수를 찾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마쳤다.

낙생고에 농구인 가족이 있다. 상무 김훈(DB)의 사촌 동생 황태윤과 강동희 전 감독의 둘째 아들 강민수다.

1학년 황태윤(G, 180cm)은 "착하고 좋은 형이다"고 김훈을 말했다. 이어 "힘든 것도 있었지만, 재밌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이 참 좋았다"고 재능기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학년 강민수(F, 186cm)는 "슛과 돌파에 자신있다"며 "좋은 선수들에게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재밌었다. 허훈 선수한테 배운 드리블을 더 연습할 생각이다"고 이야기했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한국중고농구연맹과 상무과 주최·주관한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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