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11월호에 게재됐음을 알립니다.
10월의 선수 선일여고 황윤서&박소영
선일여고는 10월 12일부터 21일, 9박 10일간 ‘제11회 창야오 국제 공공복지농구 대회’에 초청받아 대만을 찾았다. 9월 추계 연맹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친 선일여고는 1, 2학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며 이전과 다른 농구를 경험했다.
두 선수는 “일본, 대만 농구와 부딪치며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 대회를 계기로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창야오컵을 말했다. 대회 이후 두 선수는 22일 동대문에 훕시티를 찾아 농구화를 골랐다.
특정 모델을 선호하는 황윤서는 “다른 선수들이 신발을 선물받는 것을 많이 봤다. 개인적으로 이런 기회가 처음인데,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언더아머를 착용했다. 잠시 다른 브랜드를 신었을 때 부상으로 좋지 못했고 이후 지금까지 언더아머를 신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자 선수들은 잘 모르겠는데, 여자 선수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농구화(코비, GT)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언더아머를 골랐다. 1년에 3~4켤레 정도 농구화를 신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일여고 원투펀치 두 선수의 2025년 활약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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