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최창환 기자] 삼성이 잠실체육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 삼성은 2025-2026시즌 후 철거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체육관에서의 추억을 기념하는 아듀 잠실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은 2001년 연고지를 이전한 후 줄곧 잠실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해 왔다.
삼성은 잠실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경기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티셔츠를 입장 관중 전원에게 기념 풍선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체육관을 추억하기 위한 ‘아듀 잠실’ 이벤트가 진행되며 기념 영상 상영, 잠실체육관 최고 기록 보유자 시상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