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9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엘런슨은 총 유효투표수 87표 중 36표를 획득,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B 소속 선수로는 이번 시즌 3라운드 MVP로 선정된 이선 알바노에 이후 3라운드 만이다. DB 외국선수 가운데에는 2023-2024시즌 1라운드 디드릭 로슨 이후 처음이다.
엘런슨은 6라운드 9경기 모두 출전해 평균 29분 12초 동안 평균 24득점(전체 1위), 11리바운드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9경기 모두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 중 3경기에서는 30점 이상을 올리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엘런슨의 활약에 힘입어 DB는 6라운드에서 6승 3패를 기록했으며, 정규시즌 33승 21패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6라운드 MVP로 선정된 엘런슨에게는 MVP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엘런슨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유니폼과 다양한 라운드 MVP 기념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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