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여준석, 워너 퍼시픽대전에서 13분 동안 5P 2R 2A···시애틀대는 55점 차 대승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4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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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여준석(시애틀대)이 팀의 55점 차 대승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는 14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 센터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워너 퍼시픽대와의 경기에서 115-60으로 승리했다.

존 크리스토필리스(20점 4리바운드), 브룩 필더(19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조조 머피(15점 8리바운드)가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8승 2패가 됐다.

여준석은 13분을 뛰며 5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 3개를 던져 1개를 성공시키는 등 야투 5개 중 2개가 림을 갈랐다. 시애틀대가 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며 많은 출전시간을 소화하지 않았다.

여준석은 시작하자마자 3점슛을 터트리며 첫 득점을 신고했다. 또한 돌파에 이은 레이업을 얹어 놨다. 후반 들어 꾸준히 야투를 시도했지만 아쉽게도 림을 빗나갔다. 대신 정확한 패스로 크리스토필리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은 시애틀대는 전반을 61-26으로 크게 앞선 채 마쳤다. 후반에는 벤치 멤버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그럼에도 꾸준히 점수차를 벌리며 55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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