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대구/배승열 기자] 지난 30일, 대구 성서 아울렛 타운 야외공원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한국다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제3회 한국다문화재단배 아시아 3x3 농구대회'가 열린 것.
대회는 성서 아울렛 타운 상점가, 엔젤스 시민농구단이 주관했다.
프로 출신 권성진 운영위원장이 대회를 총괄했고, 대회는 총 1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비는 소외계층 돕기에 사용되며, 참가한 학생은 물론이고 성인까지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는 행사다.
아울러 대구를 연고로 한 프로농구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도 이벤트 경기에 참여해 지역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제3회 한국다문화재단배 아시아 3x3 농구대회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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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오수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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