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11일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SW컨벤션센터에서 ‘후원의 밤’을 열었다”라고 밝혔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한 해 동안 심장병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존귀함,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 농구 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과 후원이라는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해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은 탤런트 김덕현의 사회로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한기범희망나눔에 봉사하신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기범희망나눔상은 장순철, 양경모 씨가 수상했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은 도희구, 문승환, 고은서 씨가 수상했다.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은 개그맨 황영진, 팀메이커 한재규 대표, 성심중앙병원 최원정 원무부장님이 수상하였고,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래피젠 박재구 대표이사, ㈜웅비인터내셔날 이효영 대표이사, 권진영님이 수상하였다. 감사패는 몰텐코리아(주)믹스스포츠 김민수 대표이사, (사)한국해양안전협회 박건태 협회장, ㈜한미래인터내셔날 최용문 대표이사, 용인특례시체육회 종목단체 협의회 정채근 회장이 수상하였다.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 후에는 한기범 회장이 올 한 해 진행했던 다양한 나눔 활동을 보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은 “많은 분의 도움으로 올 한 해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심장병 어린이와 소외된 이웃, 농구 꿈나무에게 더 큰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