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기자의 유망주를 찾아서’ 시리즈 다섯 번째 주인공은 올해 안양고등학교 농구부를 이끌어 갈 3학년, 허건우와 백지훈입니다! 호계중부터 이어진 둘의 인연과, 서로가 말하는 서로의 장단점! 주장이 된 허건우와 그 뒤를 가장 든든하게 지키는 백지훈의 유망주 토크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촬영_강현지 에디터
편집_김다경 인터넷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 기자의 유망주를 찾아서’ 시리즈 다섯 번째 주인공은 올해 안양고등학교 농구부를 이끌어 갈 3학년, 허건우와 백지훈입니다! 호계중부터 이어진 둘의 인연과, 서로가 말하는 서로의 장단점! 주장이 된 허건우와 그 뒤를 가장 든든하게 지키는 백지훈의 유망주 토크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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