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정규리그 최종전서 5점 6리바운드…토코마나와 창단 첫 우승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30 13: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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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박지현의 소속팀 토코마나와가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24일 뉴질랜드 와이라우 밸리 이벤트파인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정규리그 10라운드 노던 카후와의 경기에서 88-72로 승리했다.

토코마나와는 8승 4패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우승을 달성했다. 토코마나와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건 2022년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티 월리스(24점 3점슛 3개 7리바운드 5어시스트 5스틸)가 맹활약했고, 페니나 데이비슨(22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은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박지현도 선발로 나서 힘을 보탰다. 박지현은 26분 7초를 소화하며 5점(야투 2/9) 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진출 2년 차 정규리그 일정을 마친 박지현의 최종 기록은 12경기 평균 32분 13.7점 3점슛 1.3개(성공률 29.1%) 6.3리바운드 3.6어시스트 1.7스틸이 됐다.

한편, 토코마나와는 오는 12월 6일 4강에서 파이와 맞붙는다.

#사진_토코마나와 퀸즈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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