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코마나와 퀸즈는 24일 뉴질랜드 와이라우 밸리 이벤트파인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정규리그 10라운드 노던 카후와의 경기에서 88-72로 승리했다.
토코마나와는 8승 4패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우승을 달성했다. 토코마나와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건 2022년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티 월리스(24점 3점슛 3개 7리바운드 5어시스트 5스틸)가 맹활약했고, 페니나 데이비슨(22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은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한편, 토코마나와는 오는 12월 6일 4강에서 파이와 맞붙는다.
#사진_토코마나와 퀸즈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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