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최초 연고 지명 선수들, 프로로 직행!
이제는 어엿한 프로 선수로 발 디딤하고 있는 서울 SK 나이츠의 에디 다니엘 선수와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두 선수의 첫 만남 썰과, 곧 있을 프로 데뷔전 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촬영_서민지 기자, 강현지 에디터
편집_김다경 인터넷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BL 최초 연고 지명 선수들, 프로로 직행!
이제는 어엿한 프로 선수로 발 디딤하고 있는 서울 SK 나이츠의 에디 다니엘 선수와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두 선수의 첫 만남 썰과, 곧 있을 프로 데뷔전 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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