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명즈' 에디 다니엘과 김건하 아마추어에서 프로되다!

김다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3:48: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KBL 최초 연고 지명 선수들, 프로로 직행!
이제는 어엿한 프로 선수로 발 디딤하고 있는 서울 SK 나이츠의 에디 다니엘 선수와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두 선수의 첫 만남 썰과, 곧 있을 프로 데뷔전 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촬영_서민지 기자, 강현지 에디터

편집_김다경 인터넷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