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파이널스 도전’ SK, 마지막 홈경기서 선물 증정 이벤트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4: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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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SK가 파이널스 출전에 도전하는 EASL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SK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2025-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EASL 파이널스 진출에 도전한다.

3승 2패로 A조 1위에 올라있는 SK는 조 2위를 달리고 있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최소 2위를 확보, 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한다.

에이스인 안영준이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지만, EASL 통산 득점 1위를 기록 중인 자밀 워니를 필두로 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김낙현이 팀 공격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최근 KBL에서 에너지 레벨을 뽐내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슈퍼 루키 에디 다니엘이 국제경기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보여줄 지도 관심사로 꼽히고 있다.

한편, SK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 경기를 대상으로 1층(P석, R석, S석)과 2층 캠핑존 20% 할인권과 그 외 좌석 50% 할인권 등 2종의 할인권을 증정한다. 홈경기 할인 쿠폰은 KBL 앱에서 SK를 ‘MY Team’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팬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EASL 마지막 홈경기를 마친 후 EASL 홈 3경기 모두 직관 인증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2월 11일 소노와의 홈경기 1층 P석 2매, 5명에게는 인포트 여행용 캐리어, 20명에게는 커스텀 마킹된 셔츠형 레플리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사진_SK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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