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 센터에서 열린 아이다호 주립대학과의 NCAA 2025-2026시즌 홈경기에서 83-74로 승, 2연승을 질주했다.
브레이든 말도나도(22점 3점슛 4개 2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한 가운데 여준석도 제 몫을 했다. 여준석은 32분 동안 15점 3점슛 3개 5리바운드로 활약하며 시애틀의 승리에 기여했다. 야투율은 54.5%(6/11)를 기록했다.
여준석은 시즌 개막 후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프리시즌까지 포함하면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었다. 여준석은 초반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전반 개시 1분경 말리 애링턴의 패스를 호쾌한 덩크슛으로 연결하며 첫 득점을 신고했다. 이어 중거리슛을 넣으며 슛 감각을 끌어올린 여준석은 전반 막판 3점슛, 골밑득점을 더해 전반에 총 9점을 올렸다.

한편, 시애틀은 오는 22일 스탠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3연승을 노린다.
#사진_점프볼DB(배승열 기자), 시애틀대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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