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35분 19초 뛰고 6P 8R 6A 3S…토코마나와는 1위 맹추격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1 1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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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박지현(토코마나와)이 시즌 6번째 경기에 출격했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1일(한국시각) 뉴질랜드 타우랑가 퀸 엘리자베스 유스센터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타우랑가 와이와 맞대결에서 80-70으로 승리했다.

토코마나와는 시즌 전적 4승 2패로 2위를 유지했다. 1위 타우랑가(5승 1패)와 승차는 1경기다.

크리스티 월레스(30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괴력을 뽐낸 가운데 페니나 데이비슨(18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루이스 브라운(15점 8리바운드 3스틸)이 활약했다.

대한민국의 박지현 역시 선발로 나섰다. 35분 19초를 뛰고 6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야투가 말을 듣지 않았다. 성공률이 27%(3/11)로 아쉬웠다.

이로써 박지현의 시즌 기록은 6경기 평균 34분 21초 16.8점 7.2리바운드 4.3어시스트가 됐다.

토코마나와는 오는 8일 서던 호이오와 시즌 7번째 경기를 치른다.

#사진_토코마나와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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