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점프볼 3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푸마 MB.02 RICK & MORTY
상품코드 377411-02 / 가격17만9000원
2달 연속으로 라멜로 볼의 시그니처인 MB.02 시리즈가 1위에 올랐다. 이번 컬러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Rick & Morty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Safty Yellow 와 Elekrto Green의 컬러를 사용하여 제품이 디자인되었다. 라멜로의 시그니쳐 윙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화려함을 가미해 농구 코트에서 플레이어의 존재를 단연 돋보이게 한다. 나이트로 인퓨즈드 폼으로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하며 TPU 케이지와 스테빌리티 스트럭쳐, 힐 카운트로 궁극의 안정성을 준다. 또한 엔지니어드 메시 어퍼로 발의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상품코드 NBPEDS101X / 가격 16만9000원
농구화 시장에서 푸마와 함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뉴발란스가 NBA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동안 새로운 농구화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F reshfoam BB 모델은 경기가 진행되는 4쿼터 내내 경쾌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뉴발란스 모델 중 처음으로 프레쉬폼X 테크놀로지가 전체 미드솔에 적용되면서 편안함을 제공한다. NBA 시카고 불스의 잭 라빈이 Freshfoam BB를 착용하고 후반기 레이스에 나선다.
상품코드 DQ6510-108 / 가격 12만9000원
NBA 신성 루카 돈치치의 첫 번째 시그니처다. 포뮬러 23 폼을 장착한 첫 번째 신발로, 스텝백을 염두에 둔 탁월한 지지력을 선사한다. 가볍고 튼튼한 플라이트 와이어 자수가 실내에서건 실외에서건, 경기 중 고정력을 유지한다. 이 버전은 야외 코트에 적합하도록 더 넓게 디자인되었다. 교량을 지지하는 땋은 케이블과 비슷한 역할의 자수 플라이트 와이어가 신발의 갑피를 감싸 발을 안정적으로 고정해준다. 또한 중창 한가운데에 안정성을 높이는 플레이트가 배치되어 있다. 폼 아래에서 지그재그 형태로 안정적인 코어를 형성하여 완벽하게 점프할 수 있다. 최근 KBL 선수들이 가장 많이 신는 모델이다. 이미 검증은 끝난거 아니겠는가.
상품코드 3026276-402 / 가격 16만9000원
과거 스테픈 커리의 두 번째 시그니처로 출시됐던 커리2 로우컷이 화려한 컬러로 단장하고 다시 출시됐다. 당초 커리가 올스타게임에서 착용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에서 커리가 이 모델을 착용한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가볍고 매끄러운 어퍼가 놀라운 핏과 코트에서의 안정성을 선사한다. 기존의 모델에 UA Flow 쿠셔닝이 접목되어 매우 가볍고 탄력있으며 훌륭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내구성이 뛰어난 아웃솔을 통해 코트를 더 잘 느낄 수 있으며 이전보다 빠르게 방향 전환을 도와준다.
상품코드 DX1693-001 / 가격 18만9000원
러셀 웨스트브룩의 6번째 시그니처 슈즈는 스피드가 핵심이다. 최대한 스피드를 발휘할 수 있도록 고무 밑창이 중창에 거의 닿도록 감싼 디자인으로, 정지 상태에서 곧바로 전력 질주해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내부 부티 구조로 안정성을 강화하여 코트를 누빌 때 안정적인 고정력을 제공한다. 외부 슈라우드가 이 모든 디테일을 하나로 묶어주며, 러셀을 대표하는 말 ‘Why Not?’ 레터링이 돋보이는 지퍼 카라가 이를 여며준다. 웨스트브룩의 시그니처는 전통적으로 동호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에도 기대가 된다.
#사진_훕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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