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6일 오후 2시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BNK와의 홈경기를 ‘루키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장 입장은 낮 12시 30분부터 가능하며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하프라인 슛 챌린지’가 진행된다. 하프라인 슛 성공 시에는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약 200만 원 상당)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이어 신인 양혜은, 한지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친필 사인볼을 전달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이날 블루밍스가 승리할 경우 선수단은 1층에서 팬들과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펼치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 30여 명을 선정해 주말 경기(금,토,일 및 공휴일) 승리 시 진행되는 미니 사인회도 연다. 미니사인회에는 양혜은, 한지민도 함께 한다.
6~7일 연전을 맞아 블루밍스 MD 공식업체 뉴브에서도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구매시 키링, 10만 원 이상은 슬로건 타올, 15만 원 이상은 데스크 매트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모나용평 숙박권, 에버랜드 이용권,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배게, 버팔로 텐트, 매일유업 셀틱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생명의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앱에서 가능하며,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는 현장 구매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또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은 매표소에서 수험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27일 경기까지 응원석 및 일반석 입장권을 본인 한정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_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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