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일곱 번째 시간에는 2020년 한국 3x3 무대를 휩쓸었던 하늘내린인제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하도현이 출연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2019년 3x3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2020년 ‘21연승+5개 대회 연속 무패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한국 3x3의 역사를 쓴 하늘내린인제. 하지만 정확히 1년 전 하늘내린인제는 눈앞에서 태극마크를 놓치며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기 시작했다.
2019년 4월 열렸던 3x3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경기 장소였던 서울신문 앞 광장에는 굉장한 바람이 불었다. 이로 인해 결승에 올랐던 하늘내린인제와 BAMM(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은 힘든 경기를 펼쳐야 했다.
그리고 이 경기 전까지 BAMM에게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던 하늘내린인제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태극마크를 놓치게 됐다.
하도현을 영입하며 2년 연속 3x3 국가대표를 향한 핑크빛 꿈을 꾸던 하늘내린인제에게는 잿빛 시련의 시작이 됐던 2019 3x3 국가대표 선발전. 하늘내린인제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당시의 이야기들은 비욘드 3x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공개될 예정인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가 없는 가운데 비욘드 3x3가 한국 3x3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 예상 가능한 주제보단 팬들이 궁금했던 주제와 어디서도 다루지 않았던 꼭 알아야 할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매주 3x3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비욘드 3x3는 팬들을 위한 선물도 잊지 않았다. 비욘드 3x3에선 매회 '이태원 BB타운'에서 제공하는 나이키 5만원 상품권(3명)을 팬들에게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튜브 '점프볼TV'를 통해 비욘드 3x3 시청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는 팬들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참여 이벤트는 매회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점프볼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_점프볼 디자인
#영상_박진혁 영상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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