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미팅에 나가사키 관광까지’ 2026년 이현중 팬 투어 출시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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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2026년에도 이현중 팬 투어가 열린다.

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이자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 소속 이현중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팬 투어가 열린다. 이번 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경기 직관, 단독 팬 미팅, 나가사키 자유 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이현중 선수 소속 에이전트사인 에픽스포츠가 소속 구단 나가사키 벨카, 여행 전문업체 놀 인터파크와 협력해 출시했다. 팬들은 나가사키 벨카와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2월 1일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에서 이현중 선수와 사진 촬영과 사인회, Q&A 세션을 통해 교감할 수 있다. 또한 친필 사인 굿즈와 추후 홈경기 티켓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본 패키지는 선착순 40명 한정으로 모집되며, 추가 좌석이 확보될 경우 예약 대기 순번에 따라 우선적으로 반영된다. 최종 마감일은 1월 2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픽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epiksc)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16일(화)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 사진_에픽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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