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는 이현중 "내가 좋아서 하는 도전"

서초/배승열 / 기사승인 : 2023-01-13 17: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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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초/배승열 기자] 이현중의 NB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이현중은 13일 서울시 서초구 호텔 페이토 강남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지난해 6월 이현중은 샬럿 호네츠와의 워크아웃 도중 발등 부상 이후 한국에서 재활을 시작, 현재 100% 몸 상태를 자신했다.

오는 15일 미국행 비행기에 앞서 이현중은 오랜만에 취재진과 시간을 가지며, NBA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이현중은 "지난 NBA 드래프트 결과는 당연히 실망했다. 실망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부상 트라우마 극복에 대해서는 "그 상황이 오면 아팠고 겁이 났다"며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은 전했다.

끝으로 계속되는 미국 도전에 대해 "실패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서 하는 도전이다"고 밝혔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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