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뉴질랜드에서 2번째 시즌 종료…토코마나와 4강 PO 탈락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6 17: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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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박지현(토코마나와)의 시즌이 종료됐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6일 뉴질랜드 웰링턴 포리루아 테 라우파라하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4강 플레이오프 타우랑가 와이와 맞대결에서 76-82로 패배, 시즌을 마감했다.

스텔라 벡(19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과 크리스티 월레스(16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루이스 브라운(14점 9리바운드) 등이 분전했지만, 웃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박지현 역시 고전했다. 선발로 나와 25분 31초를 뛰었지만, 2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에 그쳤다. 야투율이 16%(1/6)에 불과했다. 

 


이렇게 박지현의 뉴질랜드 두 번째 시즌이 끝났다. 토코마나와는 시즌 전적 8승 4패로 2022년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출범 후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 최종 성적은 4강이었다.

박지현의 정규리그 최종 기록은 12경기 평균 32분 13.7점 3점슛 성공률 29.1% 6.3리바운드 3.6어시스트 1.7스틸. 참고로 지난 시즌 성적은 플레이오프 포함 14경기 평균 33분 3초 15.4점 3점슛 성공률 31.9% 5.6리바운드 3.1어시스트 1.6스틸이었다.

#사진_토코마나와 퀸즈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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