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4점 6리바운드 침묵…시애틀대는 오리건주립대 상대로 승리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6 18: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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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여준석이 침묵한 가운데 시애틀대는 승리에 성공했다.

시애틀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 센터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오리건주립대와 맞대결에서 60-50으로 이겼다.

시애틀대는 시즌 전적 16승 11패가 됐다.

존 크리스토필리스(16점)와 윌 하임브로토(15점 9리바운드 3블록슛) 등이 활약하며 웃었다.

대한민국의 여준석은 아쉽게 침묵했다. 32분 여를 뛰었지만 4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에 머물렀다. 시도한 6개의 야투 중 단 2개만이 림을 갈랐다.

여준석은 오는 19일 세인트 매리스 대학을 상대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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