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1 경기에 함께할 중국 원정 응원단 모집을 진행했으며, 하루 만에 모집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5일 놀(NOL) 플랫폼을 통해 단독 판매한 이번 원정 응원단 상품은 2박 3일 일정으로 구성되어, 경기 관람뿐 아니라 베이징의 핵심 관광 코스까지 포함돼 농구팬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총 20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원정 응원단 상품은 하루 만에 전원 모집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추가 예약 대기 접수가 진행 중이다. 협회는 보다 많은 팬들이 현지에서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추가 티켓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앞서 2019년 FIBA 농구 월드컵 원정 응원단을 파견한 바 있으며, 이번 모집을 계기로 농구팬들을 위한 현지 응원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구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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