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ist Me] 우린 가끔 아웅다웅~ 태훈태후의 서로가 되어 말하다!

이민지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1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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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형제에 이어 김형제가 찾아 왔습니다! 세 번째 농구 형제의 주인공, 서울 SK 김태훈 선수와 홍대부고 김태후 선수. 서로가 되어 답하는 특별한 인터뷰! 그들의 답변이 궁금하다면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촬영_서민지 기자
편집_이민지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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