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태백/배승열 기자] 태극마크를 달다.
전주 KCC는 지난 7월 24일 태백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전지훈련은 오는 8월 4일 오전 훈련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지난 29일, 태백에서 만난 KCC 김동현은 "작년보다 많이 쉬워졌다"고 전지훈련을 말했다.
이어 김동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에 발탁된 소감도 전했다. 김동현은 서명진, 이원석, 이두원과 함께 오는 9월 항저우로 떠난다.
김동현은 "발탁된 줄도 몰랐다. 주변 사람들에게 소식을 들었다"며 "5대5와 다른 농구다. 차차 배워가며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3x3 국가대표 김동현은 태백 전지훈련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진천 선수촌으로 합류한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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