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view] '탈꼴찌 눈앞' KT, 존스-김영환 인터뷰

수원/전다인 / 기사승인 : 2022-12-25 2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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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수원/전다인 인터넷기자] KT가 반등에 성공했다.

수원 KT는 2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77-64로 승리했다.

2연승에 성공한 KT는 시즌 9승 15패로 9위 삼성(10승 16패)과 승차 없이 10위에 있다. 연승에 실패한 DB는 10승 15패로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7위가 됐다.

새롭게 KT에 합류한 재로드 존스는 KBL 두 번째 경기인 이날 3점슛 3개를 엮어 17점 8리바운드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존스는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 너무 좋은 승리였다. 모두가 함께 노력했고 정말 좋은 팀 승리였다"며 "KBL과 팀 선수들을 알아 가는 중이다. 팀이 나를 신뢰하고 있고 같이 잘해 나갈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KT 주장 김영환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새 외국 선수들이 들어오면서 손발이 맞지 않은 부분을 연습하면서 선수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루 휴식 후 KT는 오는 27일 홈에서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시즌 3연승에 도전한다.

#영상_전다인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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