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일본으로 향한 이종현(야마가타)이 2경기 연속 코트를 밟았다.
야마가타 와이번스는 25일 일본 야마가타현 덴도시 야마가타 현립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B리그 B2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후쿠시마 파이어본즈와 맞대결에서 67-75로 패했다.
동부 지구 6위 야마가타(2승 7패)는 4연패에 빠졌다.
25일 열렸던 직전 경기에서 일본 무대 데뷔 경기를 치렀던 이종현은 2경기 연속 코트를 밟았다. 데뷔 경기에선 26분 46초를 뛰고 4점 4리바운드 1블록슛을 기록한 바 있다.
이종현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분 5초를 뛰고 4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했다. 2점슛만 2개 시도했는데 이 중 1개를 성공시켰다. 남은 2점은 자유투로 적립했다.

한편, 이바라키 로보츠의 양재민은 요코하마 B-콜세어스와 경기에서 교체로 나와 5분 6초를 소화했다. 2점 1블록슛. 3개의 3점슛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모두 림을 빗나갔다.
#사진_야마가타 소셜미디어 캡처, 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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