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남승 기자] 지난 3월 24일, 한국농구를 빛낸 멋진 남자가 유니폼을 벗었다. 어머니의 나라에서 11년간 활약한 전태풍이 은퇴를 선언한 것이다.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린 그에게 있어 후회란 없었지만, 하고 싶은 한마디는 있었다.
바로 한국농구의 미래와 문제, 특히 '꼰대론' 이였다. 전태풍이 밝힌 은퇴이유와 한국농구 꼰대론은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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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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