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구리 KDB생명 코치가 모친상을 입었다. 향년 63세, 사인은 심장마비. 고 이태숙 씨의 빈소는 대구 동양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302호며, 발인은 10일이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 이상 부상 나오지 않길” 중위권 도약한 석승호 감독의 걱정거리는 오직 ‘부상’
더보기
이재범의 뒷북STAT
[뒷북STAT] 내부 FA 단속 최고 구단은 현대모비스, 3회 재계약 FA 없는 LG
정지욱의 스토리텔러
[정지욱의 스토리텔러] “2군 선수들 다 계약해 주세요” 최준용이 KCC에 요청한 한마디
해외파NEWS
박지현, 7분 7초 동안 1R 1A 1S···스팍스는 라스베이거스 꺾고 2연승
정지욱 기자의 용병닷컴 통신
[용병닷컴통신] KBL 심판이 중국프로농구 결승에? PO에 해외 심판 초청하는 CBA
“계약 못 하면 어쩌나…” 걱정으로 시작된 첫 FA, 소노에서 시작될 소준혁의 새...
‘주전 고른 활약’ 경희대, 성균관대 개막 7연승 저지
‘공동 7위 맞대결’ 단국대가 웃었다! 2연승 질주하며 단독 6위 도약...한양대...
318호
317호
3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