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위..5위..6위..'
지난 3시즌동안 KDB생명의 성적이다.
주전포인트가드로서 힘든 시간을 보낸 이경은의 솔직한 심정과 명예회복을 노리는 비장한 각오를
인터뷰영상에 담아보았다.
진행 : 최창환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6위..5위..6위..'
지난 3시즌동안 KDB생명의 성적이다.
주전포인트가드로서 힘든 시간을 보낸 이경은의 솔직한 심정과 명예회복을 노리는 비장한 각오를
인터뷰영상에 담아보았다.
진행 : 최창환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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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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