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여자프로농구 통합 3연패를 이룬 절대 강자 춘천 우리은행이 본격적인 체력 만들기에 돌입한다.
우리은행은 1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 전주원, 박성배 코치가 WNBA 외국선수 스카우트를 마치고 13일 귀국했고, 곧바로 여수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강력한 체력을 바탕으로 여자농구 최고봉에 오른 우리은행의 체력은 여수에서 만들어진다. 선수단은 여수에서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실시하는데, 트랙훈련, 서키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 볼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2주 동안 실시한다.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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