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고 있어, 그렇게 앞으로 30바퀴만 더 뛰면 돼"

한필상 / 기사승인 : 2015-06-20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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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용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5 KBL & WKBL 심판 트라이 아웃 현장, KBL 소속 심판원들이 혼신을 다해 셔틀런 테스트에 임하고 있는 가운데 반대쪽 코트에선 나머지 심판들이 박수를 치며 동료 심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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