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이 2015년 7월호에서 ‘농구명가’ 전주 KCC, 용인 삼성 선수들이 직접 입은 유니폼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FA(자유계약) 협상을 통해 KCC에 잔류한 하승진은 지난 시즌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을 비롯해 사인 농구공을 제공했다. KCC로 돌아온 전태풍 역시 구단 농구공에 사인을 새겼다. 점프볼은 잡지 내에 있는 KCC 이벤트 응모권을 보낸 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하승진, 전태풍이 제공한 기념품을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하승진과 전태풍의 기념품을 손에 넣지 못한 팬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점프볼은 독자들을 위해 KCC의 사인 농구공도 넉넉하게 준비했다.
용인 삼성 기념품은 외국선수 포함 이미선, 박하나 등 지난 시즌 뛰었던 18명 전원의 사인 유니폼이 마련되어 있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선물받기를 희망하는 유니폼의 주인공을 위한 응원 메시지 또는 해당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낸 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유니폼이 제공된다. 독자가 보내준 메시지와 사진은 점프볼 8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KCC, 삼성 기념품 이벤트 응모는 오는 7월 16일까지며,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49-4 3층 점프볼 편집부 또는 [email protected]로 응모 및 문의할 수 있다.
점프볼은 이밖에 애독자 선물 이벤트에 응모한 독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농구공, 나이키 농구화, KCC 사인 저지,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 드링크, 스컬캔디 이어폰, 국가대표팀 상하의 트레이닝복, 국가대표팀(한상혁-한양대) 저지, 안양 KGC인삼공사·인천 신한은행·구리 KDB생명 사인공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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