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중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한 임달식(52) 前신한은행 감독이 소속팀 산시 플레임을 이끌고 한국을 찾았다.
임 감독은 1일부터 14일까지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KB스타즈, KEB하나은행, 삼성생명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우선 1, 2, 3일 천안에서 KB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임 감독은 “중국에서 열심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팀과의 연습경기가 팀 조직력을 갖추는데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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